
# 2006년상반기에는 지옥을 맛보았으나 하반기에는 약간의 천국을 느꼈다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3월달에 세운 계획 중에- 머리기르기 : 중간에 수십번 포기할려고 했지만 현재 진행중 - 헬스장 다니기 : 2개월 밖에 못갔다 왜 이렇게 바쁜지- 해외여행 : 굉장히 불안하게 갔지만 그래도 첫 스타트 끊었다- 내 주위 생활 변화 : 회사 옮기는 것을 의미했으며 잘 옮겼다고 생각한다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+#2007년- 영어공부 다시 시작하기 : 가을에 배낭여행 가기 위해서 풉!- 머리 기르기 지속..
#1 신림 pm 5:00~7:30미란언니를 간만에 만나는게 좋아서 신났었다but, 거리엔 온통 커플이라서 짜증났다 #2 철산 학천이 생일 1 pm 8:30~00:20간만에 동네친구들이 다 모여서 좋았다겜을 하면서 술마시는 놀이 하니깐 참 잼났었다기분좋게 취하는~ #3 철산 학천이 생일 2 pm 00:20 ~ 01:30강현이가 자기여친과 여친 친구들을 데리고 왔다안그래도 강현이가 있어서 짜증났는데모르는 어린것들을 데리고 와서 짜증났다이 어린것들은 인사를 하는데 썩은 표정만 짓고 개념 없는 표정을 계속 보여주고 있었다 #4 철산 노래방 pm 01:50 ~ 03:40민규랑 숙진이랑 재환오빠랑 노래방에 갔다열심히 신나게 노래불러서 좋았는데막판에 강현이 출몰!! 닝기미!! #5 철산 PC방 pm 04:00~노래방..
앞으로 계속 야근 할 일만 있어서기분전환 삼아 간만에 일요일에 돌아다녔다 오전에 동네 친구가 이어폰 사러 간다고 따라갔었는데40분동안 청음 테스트 한다고 앉아있었고괜히 따라왔다는 생각에 기분이 안좋았었는데계속 자기 때문에 기분 안좋냐고 물어봐서 더 기분이 안좋았었다 내가 좋아하는 후라이드를 점심으로 먹어서 약간 기분이 풀렸었는데계속 기분안좋냐고 해서 더 기분이 안좋아지고 커피숍에 가서 다른 동네친구커플이 왔는데커플의 염장질에 기분이 더 짜증났었다 영화를 보면 얘길 안하니깐 이제 나아질 것 같았는데개념없는 이제 수능 본 애들이 단체로 와서 시끄럽게 떠들지 않나핸드폰을 켜질 않나 동네친구들은 옆에서 말 걸질 않나 영화에 집중도 안되고 슬픈영화인데 눈물도 안나오고 하아....오늘 나가지 말 것을...너무 후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