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도 정산
오늘이 마지막날이니 올해 정산 좀 해볼까나 상반기에는 새로운 본부장님 오셔서 스타일이 안맞아서 고민 좀 했고 남친과도 헤어지고 하반기에는 직장을 옮기긴 했는데 불면증이 찾아와 떠나가질 않고 11월 말 부터 갑자기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한달 사이에 가치관이 완전 확바뀌어버리게 되었지.. 곰곰히 생각해보면 올 한해 좀 짜치게 살은거 같단 말이지..이뤄 낸것도 없는거 같고 28살되는 2009년! (두둥~) 지금하고 있는 영어와 더불어 일어 공부를 빡시게 할꺼얌!!! 그래서 해외로 뜨던가 다른 일을 하던가 여기에 계속 안주하고 있진 않을 테닷!! (어짜피 와우도 만렙 달고 레이드도 좀 뛰었겠다..새로운게 필요하던 참이였으~) 최소한 20대에는 열심히 달려야지!! 아잣아잣!!
일상다반사_2005~2020/2008
2008. 12. 31. 09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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